Σ일년만에,,

나의 얼음집아,, 잘 지냈니?
일년만이네,, 나의 소중한 얼음집,,
너무 오래 비워놓았어,, 
왠지 생소해져버린 이 공간,,
다시 온기를 채워줄께,,

나를 알고, 내가 알던 당신들,,
모두 잘 있었는가요? ^^
아직도 얼음집에 남아있는,,
당신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,,

by º♣ŁØцЁ♣º | 2008/08/31 20:37 | º♣ŁØцЁ♣º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5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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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arpe at 2008/09/02 09:22
^^ 살아는 있답니다. (베지밀 B는 벌써 오래전에 마셔버렸지만...)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8/11/03 11:05
^-^○ 베지밀b.. 마지막으로 마셔본게 언제인지^^;; ㅎㅎ
이렇게 다시 안부 전해주셔서,, 반갑고 고마워요~
Commented by Nur2 at 2008/09/16 22:57
저도 비워둔 상황이지만 그래도 생존신고하고 갑니다^^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8/11/03 11:05
반가운 이름들~ 오랫만이네요^-^!!
잘 지내고 계신거죠? 여전하신가요? ㅎㅎ
오래전 친구들.. 잊지않고 있음에 다시 감사해져요..^^;;
Commented by 자유인 at 2008/09/17 17:55
반갑다는말 해도 되겠죠?..
처음에 언젠가 "반가워요"라도 인사했던 것처럼..
돌아왔군요.,
당신이 오래 머물던 그 자리로.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8/11/03 11:07
반갑다.. 오랫만이다.. 그말은.. 어쩌면..
그리웠습니다..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도..
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..^^;;
오래 머물었던 자리이고..
없으면 안됐던 내 공간이였는데..
너무 오랫만이네요.. 정말..
다시금.. 다들 본래의 자리로..
돌아가게 되어있는 걸까요..
적절한 그 때가 되면 말예요..^^;;
Commented by Fiancee at 2008/09/23 15:10
정말 오랜만에 새글이...
반가워요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8/11/03 11:09
^-^○ 뵐때마다 하는 말..
라면 말이예요 ㅎㅎ 먹어야하는데;;ㅎㅎ
여전하시죠? 잘 지내신거죠?
나는 여기저기를 떠돌다가 잊을만할때 한번씩 오는데..
그래도 이렇게 반겨주는 그대들이 있음에..
고향집 방문하는것 같은 그 포근함..^^;; 고마워요..
Commented by Fiancee at 2008/11/04 02:30
라면은 이미 불을대로 불어버렸으니, 이젠 계절에 맞게 떡볶이와 오뎅으로 할까요? ^^
그런데... 저에게 얼굴 보여주기가 싫으신 거죠? 그런 거죠? 피이~~~ :-)
Commented by Obituary at 2008/11/01 09:11
옛날 글들 보다가 슬쩍 들어와봤는데, 조금 지나긴 했지만 새 글이 보이네요:>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8/11/03 11:13
늘 잊지않고 이렇게 반겨주셔서 감사해요^^;;
무언가.. 닉네임 하나를 기억하고..
그 사람의 얼음집을 기억하고..
그 기억들이 시간이 지남에도 잊혀지지않고..
다시 이렇게 서로를 반겨줄 수 있음이..
뭔가 짠.. 해지고 감사하게 느껴지네요^^;; 반가워요!!
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8/11/03 12:32
^^ ,오옷~ 돌아오신거군요~~
반간워요!!
잘지내셨죠?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8/12/10 09:02
하늘보기님~ 여전히 이곳에 계셨군요^^
아직도 여전히 맑고 화창한 하늘을 볼때면
종종 생각나곤 했었답니다^^;;
참 예쁜 닉네님 같아요.. 하늘보기님다운..^^
다시 만나서 반가워요~
다시 반겨주셔서 고마워요~♡
Commented by Meng♥ at 2008/11/13 10:46
러브님 하이~^^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8/12/10 09:03
앗~ 여전히 이곳에^^;;
그보다 더 놀라운건..
아직도 저를 기억해주시다니..T^T;;
완전 막 감동이 밀려들려고 해요 ㅎㅎ
그동안 잘 지내셨어요~? ^ㅁ^?
Commented by Karpe at 2008/12/12 09:14
^^ 다녀가셨네요... 우리집도 썰렁하죠? ㅋ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8/12/19 08:39
그래도 아직까지 이곳에 남아계셔주어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..
누군가 반겨주는 이곳이 아직도 제겐 따뜻하기만 하네요..^^
Commented by Meng♥ at 2008/12/26 11:34
ㅋㅋㅋ 당근 기억하죠~^^
뭐랄까.. 전 이제 새로이 오신 분들을 따라갈 수 없는 소시민이랄까요;;;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1/09 08:33
누군가 날 기억해 준다는 거 참 기쁜일 같아요^^
얼음집.. 오래전부터 혼자서 포스팅을 하고..
오는분들만 반기는 정도의 공간이 되었지만..
그래도 늘 존재 만으로도 참 좋은 곳이예요^^
Commented by Meng♥ at 2008/12/26 13:30
참.. 나 오쿠리비토. 책 샀어요.
러브님 블로그 읽고 바로 다음에 일본 출장 갔었거든요. 그 겸사 겸사..^^
좋던데요?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1/09 08:35
영화로만 봐서 책은 어떨까 궁금하네요~
아마도 그 책만의 감동이 더 짙겠다 싶어지네요^^
겨울이라 그런지..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참 와닿아요~
이제 오늘만 일하면 또 주말~
울 Meng♡님의 09년은 행복하게 출발하고 계시죠? ^^
Commented by Meng♥ at 2009/01/14 17:18
Love님~ 2009년 잘 보내고 계세요?
전 잘 지내고 있답니다.^^
계속 집에서 지내니 몸이 찌부듯해서 수영을 냉큼 등록했답니다ㅎㅎ
내일부턴데 기대기대^^!!

Love님의 문화생활(?)은 고고씽? ㅎㅎㅎ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2/05 09:04
예전에도 느꼈던 거지만 Meng♥ 님은 참 부지러한 분 같아요^-^○
전.. 계획만 많고, 막상 실행에 옮겨지는게 없네요^^;;
저도 올해는 꼭!! 운동을 해보고 싶었는데~
바쁘단 핑계로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다눈요^^;; ㅎ
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아요~ 이제 진짜 봄이 오려나봐요~
수영 잘하세요~? (전.. 물 공포증이..ㅠ)
저도 수영 잘해보고 싶은데T^T;; 넘 무서워요~ ㅎㅎ
저의 문화생활은.. 그저그저그저..ㅎㅎ -ㅂ-;;;

근데 울 Meng♥ 님은 어디사세요~? (엉뚱궁금~ㅎㅎ)
Commented at 2009/01/20 10:2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2/05 09:10
가슴이 순간 뭉클해지는거.. 왜일까요? ㅎㅎ
너무 친숙하고 익숙한 이름.. 빨강머리앤♡..
아직도 잊고 있지 않아주셨음에 다시한번 또 감사함이..T^T;;아흑~
그동안 잘 지내구 계셨던거죠~?
얼음집.. 오래전 그때같지는 않지만..
그래도 이렇게 간간히 올때마다..
반겨주는 이가 있기에 기쁨니다^-^○
빨강머리앤♡님.. 참 따뜻한 분이예요~
Commented by Meng♥ at 2009/02/12 20:45
앗. 제 수영이야기를 해드려야겠네요ㅋ
저 수영 잘 못했는데... 물에 빠져 죽을 뻔하고서
무섭게 배웠어요ㅋㅋㅋㅋ(친구들한테ㅋ)
이번에 등록했더니 초급반에서 2단계상승! 고급반이랍니다~
(무지 자랑스러워요!ㅋ 제가 운동을 정말 못 하거든요..ㅎㅎ)

그나저나, 저도 저 글에 의하면 정말 잠버릇이 나쁘네요;;
옆으로 자거나 엎드려 자거나 인데..
게다가 앉아 있을 때는 다리 꼬고;;;

저도 고쳐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ㅋ

(참..전..원래 서울역 근처 살다가, -그 근처 대학교를 다녀서ㅋ-
부모님 계시는 대전으로 내려왔어요.
이젠 곧 포항으로 내려가요ㅎㅎㅎ)

울 LOVE님은요? ㅋ
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3/13 12:39
한달만에 덧글을 달아드리네요T^T;;죄송~
오늘은!! 13일의 금요일이예요~
정말이지 전.. 13일의 금요일 징크스가 있다는-ㅂ-;;
오늘 하루가 빨리 휘릭 가버렸음 좋겠어요 ㅎㅎ

아!! 울 Meng♥님도 물에 빠져 큰일치를뻔 하셨군요;;
멋지세요~ 그런 기회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^^
항상 뭐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늘 부럽습니다~ ㅎㅎ
저도 그 이후에 엎드려 안자려고 나름(?) 노력중이예요~
엎드려자면 얼굴 커진다는 얘기도 정말이라는데;;
저를 보면 그 사실이 100% 증명된다는 -ㅂ-;;ㅎ

아~ 지금 대전에 계시는군요^^;;
포항.. 그 지역.. 아직 못가봤는데~
참 좋다고 얘기로 많이 들었어요~
저는 집은 경기하남이고, 회사는 잠실예요^^;;
이제 아마 곧 백죠의 길을 가겠지만요 ㅎㅎ

요즘같은 불황에 다들 그만두는건 미친거라 하는데..
(맞아요~ 전 미친걸지도 모르겠어요@_@;;)
근데- 좀 속사정이 있어서 그만두려고해요~
나른한 봄날의 고냥이처럼 게으름 좀 떨려구요 ㅎㅎ
(이 불황에 아주 팔자좋은 소리죠? ㅎㅎ)

오늘 비가와요~ 감기가 여전히 기승이예요~
아프지말고, 늘 지금처럼 식씩하게 지내시기예요^-^○
Commented at 2009/02/13 16:4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3/13 12:41
아공;; 싸이 일촌을 너무 늦게 받아버리는..ㅠ 죄송해요~
불황불황해도 저희 회사는 일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된다눈요..ㅎㅎ
그걸 다들 감사하게 여기라고들 하긴 하지만요 ㅎㅎ
오늘 비가와요~ 부슬부슬.. 맥주한잔이 급!! 땡기네요~
이놈의 회사덕분에 마시지도 못하던 맥주만 늘고 있어요-ㅂ-○ ㅋ
가끔.. 때때로 입가에 맴도는 빨강머리앤!!님~
오늘하루만 무사히 지나면 즐거운 주말이예요^-^○
주말에 무지무지무지무지!! 춥데요~ 일욜은 포근하구요~
항상 어느곳에서든 마음편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셨음 좋겠어요~~
Commented at 2009/03/25 01:1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4/23 13:44
정말 오랫만에 뵙네요^-^○
당연히 tiger400 님 기억하지요~
몇분 안되는 얼음방 식구님이신데요 ㅎㅎ
잊지않고 들려주어 감사해요~
시간이 지나고 지나도..
이렇게나마 기억에서 완전 지우지 않고..
기억해주고 있어줌에 감사함을 느껴요~

날씨가 너무 화창!! 해요^-^!!
이런 좋은 봄날에~
기쁨 가득한 일들이 잔뜩!! 생기셨음 해요~
Commented at 2009/03/25 10:5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4/23 13:47
힘든 출장길에서 돌아와서도 정신없이 지내죠?
그럴때마다 다른사람들이 하는 말 있잖아요~
"일 할때가 행복한거다" 라는 말 ㅋㅋ
더 나은 삶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하는거니까~
지치지말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길 바래요~
나는 이제 회사를 그만둘 날이 머잖아 오면서..
그나마 회사에서의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고..
앞날의 시간들이 걱정은 되지만..
일단 지금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~

오늘 서울의 날씨는 매우 화창!!!
요며칠 비가 오고 흐렸는데, 간만에 화창해요~
정말.. 365일이 오늘만 같았으면~
Commented by Meng♥ at 2009/04/21 14:07
우와. 오랜만에 들어왔더니,
대문 사진 이뻐요~
이뻐요~ 이뻐요~ ㅋㅋㅋㅋ

전 그래서 지금 포항에 왔어요.
하고 싶은 공부를 해서 행복하고,
넘 어려워서 눈물이 나요.ㅋㅋㅋ

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?
언제나 화이팅!!

(날씨 좋은데 낮잠자는 고양이가 되셨나요? 아님 아직도 바쁜 회사에서 불황 속 행복(?)을 누리고 계신가요?)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4/23 13:42
^-^!! 반가워요~ 언제봐도 반가운 울 Meng♥님~
예쁘다고 하시니 부끄부끄해요-ㅂ-○ 하~

포항~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~
그곳에서 울 Meng♥님은 무슨 공부를 하실까나요~
저는 공부머리가 없어서T^T;;
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젤로 부러워요 ㅎㅎ
하고 싶은 공부를 하신다니~
마음으로 열심히 응원을 보내봅니다^-^!!

저는 여전히 늘 그렇게 잘 지내고 있어요~
멀리서 늘 응원해주시는 Meng♥님 덕분예요~
누군가 날 응원해준다는 거 참 감사하다는^-^○

음~ 이제 아마 나른한 고냥이 처럼 부비적 될듯(?) 싶네요 ㅎ
이 불황에 회사를 그만두는건 다들 미친직이라고 하지만..
(맞아요~ 전 미친거예요T^T;;) 글쎄요..
제 나름의 마음의 고충에 따른 개인적인 사정으로..
그만두기로 결정을 내린거라.. ㅎㅎ
이제 뭘 해먹고 살지가 살짝(?) 걱정이네요-ㅂ-;; ㅎㅎ

울 Meng♥님의 열정과 도전을 좀 나누어 주세요~
오늘도 날씨가 너무 파릇파릇해요~
회사 바로 앞이 올팍인데.. 정말 푸르르르르~ 하네요~
노곤노곤 낮잠자면 참 행복한 날씨예요~
Commented by Meng♥ at 2009/04/23 20:36
아 그러시구나..무엇이든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데요.
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객관적이어야 하지만
결정을 내릴 때는 주관적이어야 된다고 생각해요.
내 결정이니까요.ㅎㅎ

화이팅!!!

전....제가 내린 주관적인 결정의 결과로,
여기서 법 공부 하고 있어요.
미국법이요..ㅎㅎㅎ

어려워요옹.ㅋ

아~LovE님도 저도 둘다 화이팅!!입니닷ㅋ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7/18 12:34
잘 지내죠~? 더운날에 공부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시겠어요~
그것도 어려운 법!! 공부인데다가 미국법이라니요-ㅂ-!!!
다들 공부에 매진하는 추세이던데~
저는 한량처럼 넋놓고 앉아서 올 여름을 보내고 있답니다^^:;
7월은 내내 비만 계속 오는 것 같아요~
지금도 비가 우르르 쏟아져 내리네요^^;;
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~
덥지만 나름의 피서법으로 시원한 여름 보내고 계시길 바래요^-^○
저도 완전 화이팅 할께요^ㅁ^!! ㅎㅎ
Commented by Fiancee at 2009/07/27 22:15
이곳은 앞으로도 영화 이야기만을 올리실 생각이신가 봐요?
덧글도 여전히 막혀 있고 말이죵! ^^

생활에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,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살짝 궁금해 지네요.
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텐데, 더위에 지치는 일 없이 건강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8/15 13:20
그러게요~ 매일 항상 봤던 영화 포스팅만 주구장창 하고 있죠? ㅎㅎ
얼음집이라는 공간에만 변함없이 매달려 있을 것 같았는데..
저도 싸이로 이사를 하고 나서는 이곳을 계속 얼려두게 되었던것 같아요^^;;
긴 시간을 얼려두고 다시 녹이고자 하다보니 딱히 방법이..
영화 포스팅이라도 하자~ 라는 뭐 그런 생각이였던것 같네요^^;; 푸핫~

생활의 변화라~ 일단..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쉬면서 여행다니고 놀고-ㅂ-;;
불황에 신선노름한다고들 부러워 하긴 하는데..
사실 딱히 그리 좋은것은 크게 없는듯 하답니다^^;;
다만.. 잊고 있던 여유라든가 내 건강챙기는 거라든가..
여가시간이 크게 늘었다는 장점도 있기는 하지만요^^;;
그래도 쉬는 동안은 이왕이면 즐겁게 맘 편히 쉬어야한다는 생각!! ㅎㅎ

피앙세님은 어디로 이사하신거예요~? 궁금~
아직 라면도 못먹었는데 이사를 가버리시다니!! ㅎㅎ
지금은 피앙세님의 피앙세를 만나신건지도 궁금~
Commented by Fiancee at 2009/08/19 04:06
그러네요, 여유와 건강만큼 중요한 것도 없을 테니 소중하게 보내는 휴식의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.

저는 홍대 근처로 이사를 했어요.
언제 홍대 근처로 올 일이 있다면 연락주세요.
아직 피앙세를 만나지 못해 솔로 그 상태 그대로 머물러 있으니 부담없이 연락주시면 된답니다. ^^
이 근처에 어떤 곳이 있는지 거의 모르지만, 라면집이 아닌 라멘집들은 여럿 있는 것 같네요.
가능하면 가고픈 라멘집을 미리 선정해서 오시면 그곳으로 기꺼이 모시겠습니다. :-)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8/24 15:11
멀리 이사를 하셨군요~
일년에 한두번 갈까 말까 하는 젊음이 넘치는(?) 홍대 ㅎㅎ
이제 더위가 서서히 지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..
밤 공기가 제법 시원해짐을 느껴요~
일교차도 심하던데 감기 조심하시구요~(전 감기로 고생했다눈T^T;;)
아무쪼록 별 일 없이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^-^!!
Commented by Fiancee at 2009/08/26 05:52
그렇죠? 너무 멀리 왔다죠.
여건만 된다면 하남 방면으로 이사를 하고팠지만... ^^

지금쯤은 감기를 물리치셨겠죠?
감기는 잘 걸리지 않는데, 불면을 어쩌지 못해 난감한 마음입니다.
건강한 생활 패턴을 되찾는 게 급선무인데, 어찌 잘 안 되네요.
그럼, 여름 잘 나시고 항상 즐거운 일상을 이어가길 바랍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9/04 11:38
여전히 불면증이신가요? 저도 요즘 다시 찾아든 불면증에 잠을 설치네요..
한 여름 더운 밤에도 잠은 안설치고 잘 잤는데 말이죠-ㅂ-;;
저는 그래도 불면증이 잦은 편이 아니라 다행이라는..
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어요.. 하늘도 맑고 파란것이 가을이구나! 싶네요..
이 좋은 계절 가을에.. 피앙세님에게도 기분좋은 일들이 생기시길..
Commented at 2009/08/25 13:1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9/04 11:38
언제나 늘 반가워요^-^!!
오랫만~ 오랫만예요^-^○
Commented at 2009/09/08 16:3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9/11 01:07
에공.. 5월에 회사 그만뒀는데^^;; 핫~
지하철 타고 출퇴근 해본적은 없어요^^;;
워낙 흔한 외모라서 비슷한 사람 보셨나봐요~ 하핫~
Commented at 2009/09/11 01:0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9/13 16:54
친구들도 자주 만나고요~
여행도 다니고요~
가을시작되서 그런지..
괜시리 계절도 좀 타주고요~
아주 자~알! 지내고 있답니다^^;;
가을인데.. 웃구사세님은 어찌지내세욤^-^!!
Commented at 2009/09/15 11:3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º♣ŁØцЁ♣º at 2009/09/20 03:18
여전히 열심히 생활하고 계시는군요^-^○
맞아요.. 참.. 여행하기 좋은 날씨예요~
하늘은 너무 파랗고~ 한강은 더더욱 파랗고~
햇살은 따뜻하고, 바람은 시원하고~
정말 참 좋은 계절이죠~?
산책.. 참 좋아해요~
미사리 한강이.. 참~ 좋다라는요ㅎㅎ
갈대가 만발하고 있어요~ 코스모스도 살랑이고~
가을은 참 아름다운 계절이예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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